↑ [사진 제공 : SPC그룹] |
이날 사회복지시설 서울 도봉구 소재 인강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정영수 서울시장애인제과제빵시설협의체 회장, 조상호 SPC그룹 총괄사장 등이 참석했다.
SPC그룹은 앞으로 우리 밀을 활용한 제조기술을 장애인 제과제빵 작업장에 제공하고, 관련 교육과 설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 제과제빵 시설은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 서울 9곳을 포함해 전국 40여개
앞서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장애인 제과제빵 작업장에서 생산한 빵을 판매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와 중증장애인을 위한 ‘SPC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를 운영하고 있다.
[매경닷컴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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