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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ㆍ골든플래닛 공동 개최한 ‘G.A.S 해커톤 경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8-12-24 15:27


골든플래닛(대표 김동성)은 KB국민카드를 위한 5개월에 걸친 G.A.S (Google Analytics Specialist) 육성 프로그램의 결과로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개최한 'KB국민카드 구글 애널리틱스 스페셜리스트 해커톤 경진대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의 1차 워크샵 진행을 시작으로 KB국민카드 사내 데이터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하여 기초 교육 및 조 선정, KB국민카드 사내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교육, Google 특강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차 워크샵으로 조별 과제 선정, GAIQ (구글애널리틱스 개인인증 시험) 취득 및 조별 분석과제 발표를 9월에 시행하였으며, 10월부터 11월까지는 분석 방법 논의 및 해결 방안 제시 등으로 조별 심도 깊은 프로젝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12월 6일 KB국민카드 데이터전략본부 이남홍 상무, 구글 코리아 허기오 부장, 골든플래닛 김동성 대표의 키노트 발표로 본 행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조별 다양한 분석 주제에 대한 결과 발표 및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의 분석 과제는 “현금서비스 온라인 신청 증대 방안” 이었습니다. 회사 내부 데이터에 대한 심도 깊고 다양한 각도에서의 접근과 현업에 도움이 되도록 전략과 결과를 도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KB국민카드 데이터혁신부 조세훈 부장은 “이번 G.A.S 해커톤 경진대회는 영업, 마케팅 등 현업과 데이터조직이 함께 분석 테마를 고민하고 현업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사례들을 발굴해 나가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런 과정들이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업무에 계속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Data-Driven Biz.)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라고 말했습니다.

골든플래닛의 김동성 대표는 “KB국민카드의 구글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분석 역량강화를 위한 이와 같은 노력은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빅 데이터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든플래닛에게도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 이러한 트렌드가 다른 많은 기업들에 도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골든플래닛은 2009년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소셜상의 데이터 수집 및 기업들의 레거시 데이터를 취합, 분석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의 온라인상의 행동과 의견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구글

애널리틱스 360 및 옵티마이즈 360 공식 리셀러로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구글 마케팅 플랫폼(GMP), 마케팅 자동화 및 스마트팜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남다른 모토를 가지고 국내 시장 데이터 분석 고도화를 위해 다각도로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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