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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데뷔 18년만 KBS 주말극 첫도전

기사입력 2012-01-03 08:40


배우 김남주가 KBS 새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가제)'에 전격 캐스팅됐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오작교 형제들'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남주는 이로써 데뷔 18년 만에 KBS 안방극장 첫 도전에 나서게 됐다.
김남주가 맡은 홍윤희는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전형적인 커리어우먼. 승부욕이 강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면도 가진 캐릭터다. 결혼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그는 완벽한 조건남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된다.
한편 김남주는 '모델

' '내 마음을 뺏어봐'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 했다. KBS와는 유독 인연이 없던 김남주가 이번 주말극을 통해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접수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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