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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소영, 日공략 나선다…오사카 아시안영화제 초대

기사입력 2012-03-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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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소영이 14일부터 열리는 2012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 특별 초대됐다.
추소영은 한일 합작영화 ‘계란 한판’으로 일본 오사카를 찾는다.
‘계란 한판’은 한국에 온 사진작가(무라카미 준)와 한국인 통역관 여성(추소영)의 특별한 사랑을 담은 작품. 영화 ‘러브레터’와 ‘4월 이야기’ 등을 연출한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직계 제자인 칸치쿠 유리 감독이 연출했다.

대부분의 신을 일본어로 열연한 추소영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칸치쿠 감독을 만족케 했다는 후문이다.
추소영 측은 7일 “오사카 영화제를 시작으로, 일본은 물론 본격적인 아시아 영화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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