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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최강 뮤지션 출동 ‘해투3’에 발목 잡혔다

기사입력 2012-12-21 08:52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20일 방송된 ‘무릎팍도사’는 전국기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무릎팍도사’에는 배우 김상경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연기 철학과 미모의 아내 등을 공개, 화제를 모았다.
반면 ‘해피투게더3’에는 윤종신, 조정치, 김범수, 박정현 등 평소 절친한 뮤지션이 총출동, ‘최강 비주얼’ ‘최강 뮤지션’ 콘셉트로 깨알 같은 호흡을 과시, 웃음을 안겼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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