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서유리 아리 코스프레, 붉은 드레스 입고 볼륨몸매 과시

기사입력 2013-05-27 10: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방송인 서유리의 ‘아리’ 코스프레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서유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리. 공안 아저씨들 무서워서 옷을 최대한 끌어올렸는데, 그래도 엄하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유리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아리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녀는 가슴골이 훤히 노출되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몸매를 뽐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볼륨몸매 완전 부럽다.” “저런 몸매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남자 팬들 다 쓰러질 듯.” 등의 반응을 보냈다.
서유리는 성우 및 VJ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 tvN ‘SNL코리아’ 고정크루로 활약 중이다.
[MBN스타 송초롱 기자]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