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짝 여자1호, 이유 있는 인기 추락 ‘어장관리 실패의 전형’

기사입력 2013-06-06 11: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짝’ 여자 1호가 어장관리를 하다 결국 남자들의 어장에서 밀려났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짝’은 지난주에 이어 51기 애정촌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출연자는 여자1호.
첫 도시락 선택에서 가장 많은 남자의 선택을 받은 여자1호, 그러나 두 번째 도시락 선택 시간 그녀를 선택한 사람은 오직 남자6호 한 명 뿐이었다.
이유는 여자1호의 애정표현 방식이다. 나쁘게는 ‘어장관리’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다. 모든 남자에게 균등한 애정을 주며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건드렸다.
남자3호는 “어제까지만 해도 여자1호가 좋았는데, 지금은 속마음을 모르겠다”며 답답해했고, 남자4호 역시 “여자 1호가 특정 인물에

게만 잘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것 같아서 사람의 속을 알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앞서 남자1호, 3호, 4호는 두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다른 여자를 선택하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여자1호는 갑작스러운 남자들의 변심에 당황스러워했다.
[MBN스타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 완충구역에 방사포 포격 "대응경고 목적"…9.19 군사합의 또 위반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미복귀 화물차 운행정지 처분…내일은 민주노총 총파업
  • 남욱 "정영학,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넘겨"…윤영찬 "사실무근"
  • 16강전에서 브라질에 1-4 패배…8강 진출 좌절
  • [카타르] 호날두, 단체 사진 찍으며 또 까치발…"키도 크면서 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