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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호, 이유 있는 인기 추락 ‘어장관리 실패의 전형’

기사입력 2013-06-06 11:07


‘짝’ 여자 1호가 어장관리를 하다 결국 남자들의 어장에서 밀려났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짝’은 지난주에 이어 51기 애정촌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출연자는 여자1호.
첫 도시락 선택에서 가장 많은 남자의 선택을 받은 여자1호, 그러나 두 번째 도시락 선택 시간 그녀를 선택한 사람은 오직 남자6호 한 명 뿐이었다.
이유는 여자1호의 애정표현 방식이다. 나쁘게는 ‘어장관리’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다. 모든 남자에게 균등한 애정을 주며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건드렸다.
남자3호는 “어제까지만 해도 여자1호가 좋았는데, 지금은 속마음을 모르겠다”며 답답해했고, 남자4호 역시 “여자 1호가 특정 인물에

게만 잘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것 같아서 사람의 속을 알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앞서 남자1호, 3호, 4호는 두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다른 여자를 선택하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여자1호는 갑작스러운 남자들의 변심에 당황스러워했다.
[MBN스타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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