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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DSP페스티벌서 오랜만에 뭉쳤다‥여전한 인기

기사입력 2013-12-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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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밴드’ 클릭비가 오랜만의 합동무대를 통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클릭비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DSP 페스티벌(DSP Festival-22nd Anniversary)에 참여했다.
1999년 데뷔한 클릭비는 준수한 외모와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원조 아이돌 밴드. 2003년 유호석, 노민혁, 하현곤이 탈퇴하고 4인조 댄스그룹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 1월, 해체 8년 만에 김태형을 제외한 6인조로 재결합 콘서트를 가져 화제가 됐다.
이날 클릭비는 군 복무 중인 유호석을 제외한 우연석 강후 오종혁 김상혁 노민혁 하현곤 등 전 멤버가 무대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당대 최고 인기를 달린 그룹답게 이날 클릭비는 5천 여 명의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받으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오종혁 솔로 무대를 시작으로 하현곤팩토리(하현곤), 애쉬그레이(노민혁) 및 강후-오종혁-김상혁 유닛 무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하늘아’ ‘백전무패’을 열창, 향수를 자극했다.
한편 DSP 페스티벌은 DSP미디어 22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패밀리 콘서트로 은지원 장수원 김재덕(젝스키스, 제이워크), 오종혁 유연석 하현곤 김상혁 김태형 노민혁(클릭비), 투샤이, 박정민(SS501),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등이 참여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를 꾸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사진 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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