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오마베’ 임현식, 손자 두고 가출 감행한 이유는?

기사입력 2014-01-27 22: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임현식이 손자를 두고 가출하는 척 한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는 손자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임현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현식은 손자의 버릇을 바로 잡기 위해 가출하는 척을 했다.

그는 “지금 고치지 않으면 다른친구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좀 강경하게 대응했다”면서 “손자에게 사실을 말하려고도 했지만 아이의 교육을 위해 참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오마이베이비 캡처
↑ 사진=오마이베이비 캡처
‘오 마이 베이비’는 조부모와 손주로 이뤄진 가족 4커플이 출연해 아빠, 엄마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며 겪는 일상들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을 담는 관찰 리얼 예능프로그램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rue@mkcultru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권성동, 피감기관장에 "혀 깨물고 죽지" 폭언 논란
  • 허은아, 이준석 추가 징계에 "보수의 '자유' 사라져…국힘, 일방통행 정당"
  • 한글날 연휴 서울 곳곳 '도로 통제'…불꽃축제·마라톤·대규모 집회까지
  • 드라마 '작은 아씨들', 베트남 넷플릭스 퇴출…"월남전 왜곡"
  • 유튜브, 북한 계정 또 삭제…"미국 제재법 준수할 것"
  • 경찰, 길 가던 여성 '묻지마 폭행'에 '마약 혐의'까지 뒤집어씌운 남성 풀어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