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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윙스 “은평구 평정 하려고 20대 1 싸움도...”

기사입력 2014-07-17 00:06 l 최종수정 2014-07-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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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다영 인턴기자] 스윙스가 은평구를 평정한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384회에서는 ‘전설의 주먹 2’ 특집으로 배우 이동준, 이재윤, 요리사 레이먼킴, 가수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라디오 스타’ DJ들과 입담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김구라선생님은 험담을 통해 가치를 찾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윤종신의 “가치 이야기 하지 말고 싸움은 어떻게 시작됐냐”는 질문에 스윙스는 “중 2때 친구한테 한 대 맞고 분해서 합기도를 다녔다. 6개월 후 은평구 학교를 다 잡겠다는 각오로 20대 1로 싸워 이겼다”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이어 스윙스는 “어렸을 때 잘못된 생각으

로 시작된 싸움이 계속 이어져 문제를 야기한 것 같다. 지금은 후회한다”며 과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박다영 인턴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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