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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현정·소찬휘, 변함 없는 미모 과시…'더 예뻐졌네!'

기사입력 2014-11-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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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현정·소찬휘, 변함 없는 미모 과시…'더 예뻐졌네!'

 '무한도전' '젝스키스' '소찬휘' '김현정' / 사진= MBC
↑ '무한도전' '젝스키스' '소찬휘' '김현정' / 사진=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소찬휘' '김현정'

가수 소찬휘, 김현정이 '무한도전'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나섰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소찬휘, 김현정, 젝스키스 등이 출연해 변함없는 가창력과 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유재석과 정형돈 그리고 하하와 노홍철은 90년대 대표 디바 소찬휘와 김현정을 찾아갔습니다.

유재석은 "포털사이트에 나이가 나오지 않는다"며 소찬휘의 나이를 궁금해 했습니다.

이에 소찬휘는 "본명은 김경희이고 72년생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석은 "관리를 정말 잘 한 것 같다. 상당히 어려보인다"고 감탄했습니다.

특히 소찬휘는 노래방에서 '티얼스(Tears)'를 완벽하게 소화해 유재석과 정형돈을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무한도전' '젝스키스' '소찬휘' '김현정' / 사진= MBC
↑ '무한도전' '젝스키스' '소찬휘' '김현정' / 사진= MBC

한편 하하와 노홍철은 김현정을 찾았습니다.

하하가 김현정에게

"몸매, 긴 헤어스타일. 여전하시다"고 말하자 김현정은 "반가발이다. 피스 맨 처음 나왔을 때 내가 제일 먼저 썼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현정은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 뿐만 아니라, 시원한 가창력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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