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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힐링에서 잘 안된 애가 딱 두 명 있다" 누군가보니? '깜짝'

기사입력 2015-07-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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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힐링에서 잘 안된 애가 딱 두 명 있다" 누군가보니? '깜짝'
힐링캠프 이경규/사진=SBS
↑ 힐링캠프 이경규/사진=SBS

'힐링캠프'에서 하차하는 이경규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4주년 특집으로 MC 이경규-김제동-성유리가 각자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청자와 직접 만남을 갖고 소통하는 과정을 담아냈습니다.

이날

방송된 다음주 예고에서 특별 MC 이휘재와 세 MC가 그동안 '힐링캠프'를 거쳐간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경규는 "힐링이 다 잘되게 만든다. 그런데 잘 안 된 애가 딱 두 명이 있다. 얘하고 나"라며 성유리와 자신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김제동은 "오늘이 제일 힘든 것 같다"며 고개를 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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