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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출연, 비주얼 가족 등장이오

기사입력 2016-01-20 07:46 l 최종수정 2016-01-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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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기자] 가수 윤상의 가족이 깜짝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의 ‘집밥대첩’ 2차전이 펼쳐졌다.
이날 펼쳐진 집밥대첩 2차전에서는 ‘가족’이라는 주제답게 출연진의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네 제자 중 윤상의 가족이 가장 먼저 등장,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는 윤상의 두 아들과 아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심혜진은 탤런트 출신다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심혜진은 “백종원에게 무척 감사하다. 라면만 끓여먹던 사람이 ‘집밥 백선생’ 이후 제

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 얼굴이 무척 좋아졌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상 첫째 아들 찬영이 “고기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막내 아들 역시 “고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과 심혜진은 지난 1998년 윤상의 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로 인연을 맺은 후 2002년 결혼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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