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노영학-김혜지, 삼각관계 시작되나(종합)

기사입력 2016-09-21 09:46 l 최종수정 2016-09-21 09: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과 노영학, 김혜지의 삼각관계가 암시됐다.

21일 방송된 KBS2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함께 우산을 쓴 강인경(윤아정 분)과 차민우(노영학 분)를 남희애(김혜지 분)가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민우는 야학이 끝난 뒤 비 맞고 가는 강인경을 뒤쫓아가 우산을 씌웠다. 그는 “비 맞지 말아요”라고 자상하게 말하며 정작 자신은 우산 없이 돌아가려 했다.

앞서 변근태(김규철 분)에게 100만원 빚이 양도되며 팔려간 문제로 가슴앓이하던 강인경은 유독 자신에게 친절을 베

푸는 차민우에게 호감을 품은 상황. 그는 차민우 손을 잡으며 “선생님”이라고 나직이 외쳤다. 우산 아래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때마침 차민우에게 우산을 전해주기 위해 야학을 찾았던 남희애가 이 광경을 목격했다. 묘하게 일그러진 그의 표정이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원진 "이준석, 2~3월 신당 창당 가시화…여권 분할 필연적"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11명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제한…하교시간 제외 우려
  • “인삼으로 착각”…증평서 독초 먹은 9명 집단 식중독
  • 푸틴의 '전쟁 동원령'에 반발…투신한 20대 러시아 래퍼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