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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호, ‘명당’ 합류…조승우·지성·유재명과 호흡

기사입력 2017-08-25 17:5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태인호가 영화 '명당'에 합류한다.
태인호는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이후 '명당'에도 캐스팅되며 다시 한번 사극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관상', '궁합'에 이어 역학 3부작을 완성할 영화 '명당'은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그리고 백윤식 등이 일찌감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2명의 왕을 배출할 ‘천하길지 대명당’을 둘러싼 욕망과 암투를 통해 왕이 되고 싶은 자들의 묏자리 쟁탈전을 그린 작품.
태인호는 극 중 ‘천희연’ 역을 맡아 무시당하는 왕족이지만 명당을 빼앗아 최고 권력가가 되려는 야심을 지닌 ‘흥선군’ (지성)을 돕는다. 무더운 여름기간 내내 승마와 무술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
최근 드라마 ‘맨투맨’ 을 통해 숨겨온

액션 본능에 감정 연기까지 내공을 발휘하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친 태인호는 다시 한번 믿고 보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태인호는 지난 23일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VIP'에도 출연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영화 '명당'은 지난 22일 첫 촬영에 돌입했고, 2018년 개봉 예정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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