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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리복 글로벌 모델 발탁...아리아나 그란데·지지 하디드와 `어깨 나란히`

기사입력 2018-01-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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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소미가 리복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소미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톱 모델 지지하디드 등과 함께 모델로 활동하며 어깨를 나란히 한다.
리복 측은 22일 "소미가 한국 최초로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 클래식의 글로벌 캠페인, '올웨이즈 클래식(ALWAYS CLASSIC)'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고 밝혔다. 소미는 이번 캠페인 모델로 함께 발탁된 세계적인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톱 슈퍼모델 지지하디드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해 주목을 끈다.
리복클래식 올웨이즈 클래식 캠페인은 개인의 표현을 장려하고 일반적인 관습을 거부할 줄 아는 리복 클래식만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2018 S/S 캠페인이다. 함께 선보이는 영상에서는 각각의 글로벌 모델들이 투명 아크릴 판 앞에 서서 클래식으로 정의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상징적인 한 단어로 써서 표현하는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캠페인 영상 속 소미는 세계적인 셀럽들 사이에서 리복 클래식 로고가 그려진 후드 저지 탑을 입고 리복의 '클럽 C FVS'를 신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소미는 투명 아크릴 판에 'UNEXPECTED(예상치 못한)' 단어를 써서 그녀만의 클래식의 의미를 새롭게 표현해 개성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리복 클래식의 박성희 이사는 “언제나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려 온 이들을 응원하는 이번 캠페인의 특징에 맞게 한국에서는 최초로 K-POP 아이돌인 소미가 리복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 됐다"며 "평소 상큼 발랄한 개성을 뽐내는 소미

가 많은 이들에게 개인의 표현을 장려하며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미는 최근 평창 올림픽 서울지역 성화봉송에 52번째 주자로 나서며 연예계 인간 비타민답게 통통 튀는 매력을 펼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리복[ⓒ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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