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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럭키’·‘몬스터 주식회사’ 등 다양…일부 정규방송 결방

기사입력 2018-02-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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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 포스터 사진=설 특선영화 공식 포스터
↑ 설 특선영화 포스터 사진=설 특선영화 공식 포스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와 설 특선영화의 편성으로 일부 정규방송이 결방된다.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올림픽 중계로 인해 SBS 수목드라마 ‘리턴’과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결방된다. ‘썰전’ 대신 설 특선영화를 방송한다.

SBS는 이날 오후 7시부터 ‘평창 2018’을 편성해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일본, 스피드 스케이팅 남 10000m, 남자 아이스하키 대한민국:체코 등을 중계한다.

15일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럭키’, ‘임금님의 사건수첩’, ‘더 킹’ 등이 ‘2018 설 특선영화’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영화 ‘오발탄’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가 전파를 탄다. ‘오발탄’은 지난 1961년 개봉해 한국 영화사 최대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중 하나다.

오후 5시 15분에는 어린이 영화 ‘몬스터주식회사 3D’가 EBS1를 통해 방송된다. KBS2는 오후 5시 25분 배우 유해진과 이준이 주연을 맡아 흥행에 성공한 영화 ‘럭키’를, tvN은 오후 7시 20분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방영한다.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럭키’는 킬러 유해진(형욱 역)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되면서 시작되는 코미디 영화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지난해 4월 개봉했다. 배우 이선균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퓨전 사극

에 도전했다.

오후 9시에는 조인성, 정우성이 주연을 맡아 500만 관객을 모은 ‘더 킹’이 방송되며, 이어 오후 11시 30분에는 이병헌 공효진 주연작 ‘싱글라이더’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병헌의 감성적인 멜로연기, 공효진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정상적으로 방영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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