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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신혜선, 천호진 위암 말기 사실 알았다 “그럴 리 없어”

기사입력 2018-03-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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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화면 캡처
↑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천호진의 위암 사실을 알게 됐다.

4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가 위암 말기란 사실을 알게 된 서지안(신혜선 분

)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호(신현수 분)는 서지안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가 위암 말기다”라며 흐느꼈다.

서지안은 “너 그게 무슨 소리냐”며 “나한테 장난치지 마라”라고 화를 냈다.

이에 서지호는 “아빠가 병원에 갔다 왔다”라고 말했다.

서지안은 자리에 주저앉아 “그럴 리 없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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