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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그남자오수` 오늘(5일) 첫방, OCN 로맨스 성공 신호탄 쏠까

기사입력 2018-03-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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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그남자 오수’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OCN 새 월화드라마 ’그남자 오수’(극본 정유선, 연출 이철민)이 5일 오후 9시 첫방송된다.
’그남자 오수’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신비한 ’꽃가루’로 젊은이들의 큐피트 역할을 하는 주인공 오수(이종현 분)가 그 꽃가루로 인해 유리(김소은 분)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신비한 꽃가루’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는 설정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꽃가루가 누군가의 연애에 개입하면서 애틋한 멜로와 격렬한 액션, 간담이 서늘해질만큼 무서운 호러 등 다채로운 스토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그남자 오수’에는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배우 김소은이 출연한다.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이종현은 "크게 부담이 됐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웃으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남자

오수’는 OCN 로맨스 블록이 만들어진 이후 세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그룹 동방신의 정윤호가 출연한 ’멜로홀릭’과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이 출연한 ’애간장’을 잇는 ’그남자 오수’의 이종현이 OCN 로맨스 블럭의 첫 성공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간장’ 후속으로 5일 월요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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