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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페낭서 즐긴 패러세일링 “이건 미친 짓”

기사입력 2018-03-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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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진태현 박시은 페낭 패러세일링 도전 사진=배틀트립 캡처
↑ 배틀트립 진태현 박시은 페낭 패러세일링 도전 사진=배틀트립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틀트립’에서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페낭 바투 페링히에서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바투 페링히로 향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진태현은 “살다 살다 별 걸 다한다. 이거는 내 인생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이어 “내가 줄 하나에 매달려서 하늘을 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장치 착용 후 패러세일에 몸을 맡긴 두 사람은 하늘을 날기 시작했다. 이때 진태현은 “이건 미친 짓이야”라고 말했다.

3분 만에 밀려드는 공포감을 느낀 진태현은 힘들다는 말을 했고, 걱정이 된 박시은은 내려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는 “저 때문에 그런 공포감을 느끼게 된 것 같아 미안했다”라고 말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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