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그룹 컬트, 리메이크 음원 ‘애인 2018’로 23년 만에 컴백

기사입력 2018-03-27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1995년 ‘너를 품에 안으면’을 빅히트 시킨 프로젝트그룹 컬트(Cult)가 27일 새 음원 ‘애인 2018’을 발표하며, 23년 만에 컴백했다.
이에 앞서 컬트의 리더인 김준선, 리드보컬 손정한, 보컬&코러스 전승우는 지난 25일 JTBC ‘슈가맨 시즌2’에 전격 출연, ‘너를 품에 안으면’에 이어 ‘애인’ 무대까지 선보이며 90년대 중반의 추억에 잠기게 했다.
특히 ‘애인’은 원래 컬트 1집의 타이틀곡이었는데, 당시 최종 모니터 단계에서 ‘너를 품에 안으면’으로 바뀌면서 잊혀진 ‘숨은 명곡’. 23년 전에 쓴 곡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김준선의 세련된 작곡 편곡 능력이 재조명되며, 미디움 템포에 언플러그드 느낌이 묻어나는 R&B팝 ‘2018 애인’으로 거듭났다.
그동안 김준선은 ‘슈가맨 시즌1’ 파일럿 방송부터 시작해 ‘복면가왕’

‘불타는 청춘’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을 재개했고, 손정한은 영화 ‘신라의 달밤’ 주제가 ‘카리스마’이후 컬트로서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서게 됐다.
또 팀의 막내 전승우는 빅뱅, S.E.S, 휘성, 아이유 노래의 프로듀싱, GOD, 태양, 레드벨벳 등의 코러스와 보컬 디렉팅, 그리고 본인의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왔다.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여의도 학원강사 일가족 확진…여의도·인천 비상
  • 美 일부 도시 야간통행 금지령…트럼프 강경 대응 논란도
  • 추가 확진자 39명…지역 감염 27명
  • 법요식…통합 "야당 존립 흔들어" 민주 "나중에 발표"
  • 초선들"미래와 소수자위한 정치",시민들 "힘합쳐라"
  • 美 '가혹 행위 흑인 사망' 반발 시위·폭동 확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