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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광규 “마이크로닷, 래퍼 아닌 어부인줄”

기사입력 2018-04-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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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광규.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도시어부' 김광규.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김광규가 래퍼 마이크로닷이 어부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26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진해 특집으로 꾸며져 지상렬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출연진(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에 “봄 게스트가 있다”고 말했고 이덕화는 “봄 하면 여자 아니냐. 남자 게스트는 안 된다”며 여성 게스트를 기대했다. 하지만 첫 번째로 등장한 사람은 개그맨 지상렬이었다.
이경규는 지상렬에게 “너랑 연령대가 비슷하거나 이미지가 비슷하면 둘 중 하나는 가야 한다”고 경고했고, 김광규는 등장하자마자 멱살을 잡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은 김광규에게 “마이크로닷은 아냐”라고 물었고 이덕화는 “

세계적인 래퍼다”라며 자랑했다.
하지만 김광규는 마이크로닷에 “가수인지도 몰랐다. 낚시 프로를 하니까 어부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봄 도다리 총 무게 대결에서는 지상렬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마이크로닷에 돌아갔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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