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나혼자산다’ 기안84, 태도 논란에 “조심하겠다” 사과

기사입력 2018-05-12 08: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나혼자 산다' 기안84가 이시언과의 갈등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기안84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울릉도 여행 중 이시언과 갈등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기안84는 “방송이라는 게 힘들더라”며 “시언이 형과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는데 제가 고집을 부린다는 댓글과 욕이 많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기안84

는 전현무의 영상 편지 제안에 “저를 불편해하는 시청자 여러분, 제가 살다 보니까 이렇게 자라났는데, 저도 조심하겠다”면서 “여러분들 가정에 번영이 있길 바란다. 제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라고 사과했다.
박나래는 화해의 의미로 이시언과 기안84의 뽀뽀를 제안했고, 이시언은 기안84에 볼 뽀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