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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위너, 깜짝 놀랐던 녹음실 일화…“진짜 귀신인 줄 알았다”

기사입력 2018-05-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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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위너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 ‘아는 형님’ 위너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아는 형님’ 위너 강승윤이 녹음실 일화를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위너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위너 강승윤은 녹음실에서 기억에 남는 일화로 “모르는 여성분이 녹음실 한쪽에 두 시간째 앉아있었다”며 “새로운 관계자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계속 녹음을 하다 다른 관계자들도 모르는 눈치라 내가 먼저 누구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저 귀신이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승윤은 “당시 진짜 귀신인 줄 알았다. 나한

테만 보이는 줄 알았는데, 그 말을 들은 멤버들도 다 놀라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그냥 일반 분이었는데, 저희 직원이 사원증을 찍고 들어올 때 일행인 척 따라 들어온 것”이라며 “결국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갔다. 그런데 표정 하나 안변하고 귀신인 표정을 유지한 채 끌려 나갔다”고 말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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