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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캐리어맨은 래퍼 한해 “서른 앞두고 도전해보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05-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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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캐리어맨 정체는 래퍼 한해 사진=복면가왕 캡처
↑ 복면가왕 캐리어맨 정체는 래퍼 한해 사진=복면가왕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캐리어맨의 정체는 래퍼 한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캠핑보이와 캐리어맨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캠핑보이가 2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캐리어맨은 10cm의 ‘죽겠네’를 열창하며 얼굴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가면을 벗은

캐리어맨의 정체는 한해로 밝혀졌다.

한해는 “너무나 떨렸다”라며 “서른이 되기 전에 도전을 많이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극적인 스타일이라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설 용기가 안났다. ‘복면가왕’도 부담스러운 프로그램이었는데 감히 한 번 도전을 해봤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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