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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두 번째 살해 협박에 당황…저보다 팬들이 더 걱정했을 것”

기사입력 2018-05-24 12:08 l 최종수정 2018-05-24 12:09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협박글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의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최근 해외 네티즌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이에 지민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나 이런 소식이 들려 당황스러웠다. 저보다 팬들이 걱정을 많이 하지 않으셨을까 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저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가 없었다”면서 “저희 스태프가 많이 도와주시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와 함께 신곡 ‘FAKE LOVE’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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