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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정다혜, 진기주 고백에 흔들리는 마음 ’혼란‘

기사입력 2018-05-24 22:3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이리와 안아줘’ 정다혜의 마음이 흔들렸다.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 7회에서는 한재이(진기주 분)가 천세경(정다혜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세경은 커피 심부름을 마친 한재이에게 “너도 보통은 아니구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재이는 “그게 무슨 소리시냐”면서 알아듣지 못했다.
이에 천세경이 가소롭다는 듯이 웃자, 한재이는 “저는 선배님이 좋다. 선배님이 저 싫어하시는 건 아는데, 그래도 전 선배님이 좋다”고 고백했다.
천세경은 이를 믿지 않았다. 그는 “야!”라고 소리까지

지르며 한재이의 고백에 진저리를 쳤다.
하지만 한재이는 “선배님이 옛날에, 지금 저보다 훨씬 힘든 상황이었을 때도 씩씩하게 버티고 열심히 하는 게 예뻤다고 엄마한테 들었다”면서 천세경의 심부름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하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천세경은 흔들리는 눈빛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그는 지혜원(박주미 분)을 검색하며 혼란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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