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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닉 사진=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캡처 |
31일 오후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아 맞다 월드컵이지’ 코너를 준비했다.
이날 코너에는 차범근, 박문성 해설위원, 독일의 니클라스 클라분데(닉), 최용수가 출연했다.
김어준은 “오늘은 공격적인 방송이 아닌 읍소 방송이다. 월드컵이 열린다는
이어 “같은 조인 독일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니클라스 클라분데는 “일단 역사문제 때문에 나라의 자부심을 드러내면 안 되는 분위기가 되게 강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유일하게 월드컵 때 자부심 드러내고 그런다. 분위기가 좋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