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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피드’ 이상민, 경기에 푹 빠져 쏟아낸 막말…‘무아지경’

기사입력 2018-08-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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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피드’ 이상민 사진=히스토리 ‘저스피드’
↑ ‘저스피드’ 이상민 사진=히스토리 ‘저스피드’
[MBN스타 신미래 기자] ‘저스피드’ 베테랑 MC 이상민이 무아지경에 빠진다.

18일 방송되는 히스토리 ’저스피드’에서는 타임 어택전의 마지막 승부가 가려지는 가운데 MC 이상민이 아무말대잔치를 벌이게 만든 흥분 가득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저스피드’는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슈퍼카들과 어마 무시한 튜닝차들로 스피드 레이스를 펼치며 짜릿함을 선사해왔다. 이번에는 차의 성능보다 플레이어의 ‘촉’이 중요한 타임 어택전을 준비, 어느 때보다 유쾌하고 꿀잼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베테랑 MC 이상민이 평소와 달리 아무말(?)이나 내뱉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이날 이상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경기에 푹 빠져 무아지경의 상태에 도달, 랩타임이 나오기 직전 “임솔지 양, 임솔지 양은?”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고. 그가 ‘양’이라며 여자로 지칭

한 임솔지 플레이어는 바로 장발의 헤어스타일을 가진 남자였기 때문.

뿐만 아니라 진행 도중 “차의 성능은 눈곱만큼도 필요 없는 경기”라며 플레이어의 시간 감각으로 승패가 갈리는 타임 어택전을 격한 막말(?)로 표현, 의식의 흐름대로 내뱉는 이상민의 신(新)개념 진행에 모두 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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