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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300’ 매튜 다우마·리사, 유격체조 8번 늪에 빠졌다…공포의 훈련

기사입력 2018-10-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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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300’ 리사 매튜 다우마 사진=MBC ‘진짜 사나이300’ 방송화면 캡처
↑ ‘진짜 사나이300’ 리사 매튜 다우마 사진=MBC ‘진짜 사나이300’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진짜 사나이300’ 매튜 다우마가 유격체조에 혀를 내둘렀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300’에서는 공포의 유격체조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사는 유격체조 8번에 낑낑대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홍석은 “너무 힘들어서 시간 언제가나 싶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유격 체조가 아니라 지옥 체조다”라며 당시 힘들었음을 털어놨다.

열외왕 매튜 다우마는 “다른 분들보다 운동을 좋아하는데 몸이 마음을 안 따라간 지 몇 년 됐다”라며 유격체조가 힘들었음을 밝혔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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