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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23:40 l 최종수정 2018-10-2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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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정글의 법칙’ 붐, 김도연, 루카스가 뉴페이스로 합류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스리랑카에 신입 병만 붐, 위키미키 김도연, NCT 루카스가 새내기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족은 스리랑카 바다에 도착해 생존을 시작했다. 새롭게 합류한 위키미키 김도연은 "리더 기질이 있다. 고등학교 때 전교 회장도 하고, 치어리더 단장도 했다”면서 해피 바이러스를 담당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후 김도연은 병만족 멤버들 앞에서 정글식 치어리딩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NCT 루카스는 "중국에서 온 스무살 루카스다. 욕심부자다. 벌레, 모기 괜찮다. 귀신도 안 무섭다"며 정글생활에 열정을 드러냈다. 붐은 "어렸을 때 정글에서 자랐다. 제 놀이터가 자연"이라며 강원도의 아들임을 강조했다.
이후 김도연과 루카스는 해변 탐색 도중 여기저기 널린 해삼을 주워담고 좋아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해삼은 먹을 수 없어 방생을 결정했다. 김도연은 "먹을 수 없냐"고 물어본 뒤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탐사대는 대왕조개를 잔뜩 잡아 의기양양 복귀했다.
한편 병만족은 과일탐사와 집짓기팀으로 업무를 분담해서 본격적인 생존에 들어갔다. 김병만은 불개미터를 피해 수상 가을 만들었고, 붐은 그런 김병만 곁에서 성대모사와 각종 노래 등으로 에너지를 업시켰다.
김도연은 식량탐사에 이어 불붙이기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그는 "재밌다. 하나 더 피워도 되냐"며 의욕을 드러냈다. 김도연의 초고속 불붙이기 성공에 김병만은 “역대 최단 시간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루카스, 김성수, 문가비, 강남은 과일탐사팀으로 코코넛 채취에 나섰다. 특히 문가비는 루카스와 김성수, 강남 세 남의 어깨에 올라타 코코넛을 따는 모습으로 놀라운 활약과 웃음을 선사했다. 루카스는 빠르고 정확한 작업으로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후 김병만과 강남, 김성수는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김성수는 급격히 체력이 딸려 사냥을 포기했다. 김병만은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 나를 따라다녀라"라며 협공을 시작했다.
돈 스파이크는 대왕조개를 이용해 대왕조개탕을 만들어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도연은 돌고래 소리로 맛에 환호했다.
이어 밤이 깊어진 뒤에는 낚시대전이 펼쳐졌다. 돈스파이크와 붐은 소문난 낚시마니아로 대왕조개 내장을 미끼삼아 낚시 경쟁을 불태웠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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