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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조빈 “서울대 루머, 굳이 부정 안 해”

기사입력 2018-1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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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한끼줍쇼’ 조빈이 서울대 출신이라는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로이킴과 노라조 조빈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조빈은 파격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의상을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간 트리’로 변신한 조빈에 MC이경규는 “미친 것 같다”며 기겁했고, 조빈은 “크리스마스니까“라고 평온하게 말했다.
MC강호동은 조빈을 ‘엄친아’라 부르며 “우리 중에 제일 똑똑할 수도 있다. 서울대학교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빈은 “시청자 분들께 진실을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다. 내 본명이 조현준인데, 재벌 그룹 중에 동명이인이 있다. 그 분이 서울대를 나온 게 아닌가 싶다. 와전된 이야기다”라고 ‘서울대 루머’를 해명했다.
하지만 조빈은 루머를 굳이 해명하고 다니진 않는다고. 조빈은 “(루머에 대해) 굳이 ‘아니다’라고는 말 안한다. 서울대학교 행사를 두 번 다녀왔는데 동문인 줄

알고 부르신 건가 문득 궁금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스타들이 평범한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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