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과 그녀의 연인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신소율은 지난해 3월 김지철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서로에게 숨김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신소율은 지난 23일 영화 홍보차 진행된 매체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에 "결혼 생각은 아직 막연하게 느껴진다. 지금은 계획에 없고 아마 결혼을 한다면 지금의 남자친구와 하지 않을까"라고 했습니다.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인 김지철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뮤지컬계에 더로르는 스타로 주목받습니다.
모먼트 글로벌은 오늘(20
이어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님 및 가족과의 간소한 식자 자리로 대체할 예정이다. 결혼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