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북한에 핵안보정상회의 초청장 안 보내"

기사입력 2011-05-26 10:43 l 최종수정 2011-05-26 12: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는 북한에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해달라는 별도의 초청장은 보내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독일에서 김정일 위원장을 초청할 수 있다고 말한 전제는 비핵화에 대한 합의"라면서, "전제가 성립하지 않으면 초청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한편 핵물질이 테러리스트에게 넘어가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인터폴을 정상회의에 초청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터폴은 지난주 프랑스 리옹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핵 테러 예방을 전담할 부서를 창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이번엔 단거리 2발
  • [속보] 검찰, 쌍방울 의혹 관련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압수수색
  • '역대 최대 적자' 한전, 한우·오마카세에 법카 펑펑 써 도마
  • '57억 횡령' 이만희, 아직도 국가유공자…8년째 매달 27만원 받아
  • 8년 전 박수홍 '노예계약' 예견한 변호사…"형을 소송하라고요?"
  • 황희 "인도 측이 김정숙 여사 초청 먼저 제안…국민의힘이 사실왜곡"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