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이명박 "경선 방식 말할 입장 아니다"

기사입력 2006-10-03 12:57 l 최종수정 2006-10-03 12: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논란이 일고 있는 완전 국민경선제 도입 문제와 관련해, 당사자들은 말할 입장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오늘(3일) 오전 청계천 복원 1주년을

맞아 청계천변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경선문제는 당에 다 맡기는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전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박근혜 전 대표가 경선방식 변경 문제와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뒤 나온 것이어서, 경선방법을 둘러싼 두 사람간의 신경전이 가열될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여야 원내대표 오전 회동…개원 협상타결 가능성 '주목'
  • 500원짜리 '비말 차단용 마스크' 오늘부터 온라인 판매
  • 통합당 사무처 인선도 파격…조직총괄에 호남 흙수저
  • 인종차별 항의시위 열흘째…무차별적 약탈에 한인 '불똥'
  • '깜깜이 감염' 늘었다…"대규모 유행 우려"
  • 플로이드 추모식 열려…"사법제도 바꿔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