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계관 "제재해제가 선결조건"

기사입력 2006-12-16 13:42 l 최종수정 2006-12-17 09: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북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제재해제가 선결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오는 18일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6자회담 참가를 위해 오늘 고려항공 편으로 베이징에 입국하면서 기자들에게 북한의 핵폐기 용의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부상은 또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해서 북미관계가 나빠진것이 아니라 북미관계가 나빠져서 미국에 대한 억지력으로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라며 억지력이 필요로 하는 한 핵무기를 포기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김 부상은 6 자회담의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여야 1위 주자에 쏟아지는 비판…"욕설 대마왕" vs "형편없어"
  • 인천서 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해경, 불법 어선 적발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