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손학규 전 지사 "참여정부 후보론 대선 필패"

기사입력 2007-09-14 10:37 l 최종수정 2007-09-14 10: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통합민주신당 경선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참여정부 주역이었던 후보로는 대선에서 필패한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은 참여정부에 실망하고, 민심을 담지 못한 국정운영의 아마추어리즘, 분열과 대결을 부추기는

정치,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는 정치행태 때문에 불안해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또 "참여정부에서 장관을 지내고 총리를 지낸 주역 중 한 명이 대통령후보가 된다면 참여정부에 등을 돌린 국민들이 표를 주겠느냐"며, 친노주자 후보단일화를 견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경찰이 안 하면 내가 한다'…미국 연못서 아들 시신 찾아낸 엄마의 끈기
  • [속보] 尹대통령,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前교육장관 지명
  • 조응천 "검사 오래하면 'XX' 입에 붙어…조금 억울할 것"
  • 유승민 연일 윤 비판…"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그만해야"
  • ‘마약 투약 의혹’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의뢰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