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개발기구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내년 1월 말부터 후쿠시마 12개 지역에서 한해 수조 원 규모의 방사능 오염 제거 사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 사업에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 등 한국기업이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여 기업 스스로 안전 관리를 준비하도록 자격 조건을 제한하는 등 우리 기술자들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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