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9월의 첫날…다시 무더위, 30도 안팎

기사입력 2012-09-01 10: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주중 내내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였는데요,
주말동안에는 비교적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주춤했던 무더위가 다시 이어지면서 낮기온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요,
이 때문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내륙에서는 한때 시원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소나기만 잘 피하신다면 야외활동하시는 데 큰 불편은 없겠고요,

<2>휴일인 내일도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과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위성>현재 전국에 엷은 안개만 끼어 있을 뿐 큰 구름 없이 맑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기도>오늘도 계속해서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지만, 동해안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기상도>따라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지만, 동해안은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오후부터는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24.1도, 춘천 20.6도, 광주는 23.2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고>낮기온은 서울과 청주, 전주, 대구 모두 30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해상>오늘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4미터까지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요,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만조시 바닷물이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주간>다음 주 화요일에는 전국에 또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비는 수요일까지 이어지겠고요,
비가 내리면서 늦더위가 누그러져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명시경 기상캐스터)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첫차부터 정상운행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한밤 중 SUV 900대 타이어 바람 뺐다…범인은 환경운동가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