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회생절차 관리인에게 과도한 급여"

기사입력 2006-11-01 13:47 l 최종수정 2006-11-01 13: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회생절차기업 관리인에게 법원이 고액의 급여와 억대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회생 절차에 역행하는 운영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상경 의원은 지난 2003년부터 파산부 판사가 임명한 136명의 관리인 중 81명에게

매달 5백만원이 넘는 고액의 급여가 지급되고, 일부에게는 억대의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재정적 어려움으로 회생절차에 들어간 회사의 관리인에게 일반적인 기준을 초과하는 보수와 특별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라며 시급한 시정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이재명, 2차 재난소득 기자회견 돌연 취소…당내 반발 의식?
  • 노르웨이서 화이자 백신 맞고 29명 사망
  • 이재용 운명의 날…재계 "선처해 달라" 잇따라 탄원
  • [최중락의 정치반장] "대통령님 마지막 질문 있습니다."…"000 인정하십니까?"
  • [뉴스추적] 세 가지 패턴 24시간 폭설…눈길 운전은 어떻게?
  • 정체불명 '정인이 동영상' 확산…"가짜뉴스 주의해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