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마크 리퍼트, 올해도 잠실구장 당골손님 [MK포토]

기사입력 2018-03-24 16: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린드블럼은 4.1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삼성 라이온즈 선발 윤성환은 6.2이닝 3실점 후 강판됐다.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 대사가 잠실구장을 찾았다.

sana2movi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홍준표, 김건희 발언에 "충격·충격·충격·충격"…조국 "기가 막혀"
  • "안 만나주면 성관계 폭로"…유부녀 직장동료 협박한 30대 실형
  • [전문] 심상정 "진보정치 끝까지 포기 않겠다"…5일 만에 '복귀 선언'
  • [인기척] 무너진 대학가 상권..."울며 겨자 먹기로 버텨"
  • 추미애 "보수 정당, 김건희가 완벽 접수…최순실보다 영악"
  • "군대 가는 게 어떻게 본인 선택이냐…어쩔 수 없이 가는거지" 송소희 소신발언 재조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