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흥국생명, FA 최대어 김세영-김미연 영입

기사입력 2018-05-14 16: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흥국생명이 14일, 2018년 FA시장 최대어로 꼽힌 김세영(38), 김미연(26)을 전격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김세영-김미연과 각각 연봉 1억 5000만원(1년)에 계약을 맺었다. 김세영은 “나를 필요로 하는 팀에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은 “팀에 꼭 필요한 두 선수를 모두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적한 김세영, 김미연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라고 소감을 전했다.
흥국생명과 계약을 맺은 김미연(왼쪽)과 김세영. 사진=MK스포츠 DB
↑ 흥국생명과 계약을 맺은 김미연(왼쪽)과 김세영.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한미, 지대지미사일 4발 동해로 발사…북 미사일 도발 대응 사격
  • 미 디트로이트 경찰, 정신질환자에 30발 총격해 과잉진압 논란 일어
  • 美 '컨트리 음악의 여왕' 로레타 린, 향년 90세 나이로 별세
  • "3년 만에 안아본 아버지" 요양병원 접촉면회 재개
  • ‘김밥 40줄' 주문하고 ‘노쇼'한 50대 남성…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 "마약검사비 120만원, 내가 냈다"…경찰 체포 상황 전한 이상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