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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男대표팀 코치 선임…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부산서 개최

기사입력 2018-10-08 15:39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조상현(42) 전 고양 오리온 코치를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했다.
협회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조상현 코치를 선임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연세대를 졸업한 조 코치는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광주 골드뱅크 클리커스, SK 나이츠에서 뛰었다.
조상현 전 고양 오리온 코치가 남자농구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사진=KBL 제공
↑ 조상현 전 고양 오리온 코치가 남자농구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사진=KBL 제공
이후 상무 농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부산 KTF 매직윙스, 창원 LG 세이커스, 대구 오리온스, 고양 오리온스를 거쳐 2011년까지 현역으로 뛰었다.

2013년부터 고양 오리온스 코치를 맡았던 조 코치는 2015년 윌리엄존스컵 국제남자농구토너먼트, 제28회 FIBA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 코치로 나섰다.
한편, 대표팀은 11월 29일, 12월 2일 열리는 2019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부산에서 치른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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