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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삼호드림호와 마찬가지로 독일의 한 컨테이너선도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지만, 단 몇 시간 만에 무사히 구출됐습니다.
위험지역을 항해할 때 지켜야 하는 규정을 충실히 따랐고, EU 함대도 신속히 대응했기 때문입니다.
오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현지시각으로 5일.
소말리아에서 동쪽으로 800킬로미터 떨어진 해역에서 독일 상선인 '타이판 호'가 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15명의 선원을 태운 배는 케냐 몸바사를 떠나 지부티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선원은 EU에 도움을 요청하는 무전을 친 뒤, 지시에 따라 엔진을 끄고 안전한 방으로 몸을 숨겼습니다.
긴급 출동한 네덜란드 함선 '트롬프 링스'는 헬기로 병사를 투입해 해적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해적 10명이 생포됐고, 선원은 모두 무사히 구출됐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불과 몇 시간 안에 일사불란하게 이뤄졌고,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습니다.
때마침 사건 지역에 EU의 함대가 있어 대응이 빨랐습니다.
또 해적에게 공격을 당했거나 위험지역을 항해할 때 지켜야 할 규정을 승무원들이 잘 지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MBN뉴스 오대영입니다.<5to0@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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