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아난, 납치 병사 석방 중재 나서

기사입력 2006-09-05 11:32 l 최종수정 2006-09-05 11: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의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 2명의 석방 중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난 총장은 납치된 병사들에 대해 양측이 중재를 요청해 중재자 역할을 맡게

될 유엔 사절을 지명할 것이라고 아흐마드 파우지 사무총장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헤즈볼라는 지난 7월 12일 레바논 접경지대에서 이스라엘 병사 2명을 납치한 뒤 이스라엘에 잡힌 아랍인 수감자들과 교환할 것을 주장해왔지만 이스라엘측은 이들의 무조건 석방을 요구해 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토사물 먹이고 '물고문' 촬영해 유포…10대 3명 구속
  • [단독] "샤워실 쓰겠다"…80대 치매 독거노인 성추행
  • 최대 10억 시세 차익…과천 '로또 청약' 시작
  • [기자출연] 윤석열 '작심 발언' 배경은?…태도 논란도
  • [백신] 2명 부검 소견 '사인 불분명'…유정란이 문제?
  • 박순철 남부지검장 "정치가 검찰 덮어" 사퇴…추미애 "유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