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주차장 내 고객 강도 매장 책임"

기사입력 2006-09-15 21:32 l 최종수정 2006-09-15 21: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통매장 주차장에서 고객이 강도를 당했다면 매장측에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창원지법 민사6단독은 유통 할인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뒤 매장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괴한으로부터 구타를 당한 박모 씨에게 위자료와 치료비 등 34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유통 매장이 영업수익을 위해 제공한 주차장에 안전요원 배치 등 고객 안전을 위해 배려할 주의의무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민주당 제명' 김홍걸 "당에 부담 드려 매우 송구…협조 거부는 사실 아냐"
  • 김근식 "네이버에 '추미애' 검색하면 이상하게 떠…포털 통제 사실이냐"
  • 정부 "아베,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유감"
  • 광주 산수동 주택가 수돗물서 녹물 나와 100여 세대 불편 겪어
  • 방역당국 "백신 접종 횟수 2회 예상…느리게 진행될 가능성 높아"
  • 북한, 아베 향해 "성과물 내놓지 못한 무능아…사퇴 이유 치매가 알맞아" 막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