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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일주일 전만해도 각별한 사이…그런데 나가라니

기사입력 2014-09-30 09:59 l 최종수정 2014-10-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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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제시카 퇴출'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지난 22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Cheers! Happy birthday dear 효연”이라는 글과 함께 효연의 생일파티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생일의 주인공인 효연과 제시카 그리고 티파니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팬미팅 이후 “사랑스럽고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모든 일이 다 감동이었다. 당신들이 최고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불과 제시카와 다른 멤버들은 일주일 전만해도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는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그 사이 회사 내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진 것인지, 아니면 계정을 해킹당한 것인지 ‘제시카 퇴출설’에 그 어떠한 해명글도 나오지 않고 있어 논란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한편 30일 새벽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웨이보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

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글이 영문과 한글로 올라왔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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