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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 친동생 소개팅 男으로 등장! "난 결혼 계획 아직"

기사입력 2018-12-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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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사진=MBN
↑ MBN <내 친구 소개팅> /사진=MBN

그룹 코요태의 멤버이자 사진작가인 빽가가 친동생의 짝을 찾기 위해 MBN <내 친구 소개팅>에 등장했습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내 친구 소개팅>에선 빽가가 게스트로 등장해 깜짝 근황과 함께 맞선남으로 친동생을 추천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코요태가 올해 20주년이라 앨범 녹음과 공연을 준비하며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박명수가 “종민이가 요새 연애가 잘 되는 것 같더라”라고 말하자 빽가는 “종민이 형이 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한 명이라도 빨리 가야죠. 종민이 형이 먼저 가면 신지도 가고 저도 가야죠”라며 답했습니다.

이에 박명수는 “부모님들이 미래 걱정을 많이 하실 것 같다. ‘너는 결혼 안 하냐’ 이런 말씀 안 하시냐”라고 묻자 “부모님께 결혼 계획이 아직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동생이라도 결혼하길 원하신다”며 동생을 의뢰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동생은 얼굴이 작고 귀염상이며 이태원에서 요식업을 하고 있다”며 소개했고, 홍진경은 “동생을 본 적이 있는데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서 감동받은 적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소개팅 장소에 등장한 빽가의 동생은 빽가와 똑 닮은 범상치 않은 외모로 MC들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빽가의 동생은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촛불을 닮았다“며 셀프 디스를 비롯해 자신의 형에 대해 거침없는 돌발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

습니다.

또 그는 폭풍 입담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고 MC들도 깜짝 놀란 의문의 행동을 보여 한바탕 웃음을 짓게 했습니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스타가 일반인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 만남을 주선하는 커플 매칭 예능 프로그램으로, 23일(일) 저녁 8시 20분에 2회가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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