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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와 공유창고의 만남’ 다락 미니창고X패스트파이브 전략적 제휴 맺어

기사입력 2018-11-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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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셀프스토리지 브랜드인 다락 미니창고는 국내 최대규모 공유오피스인 패스트파이브와 MOU(업무제휴협약)를 맺고,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공간의 효율적 활용 방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락 미니창고와 패스트파이브는 한정된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추구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이른바 ‘공간 공유경제’ 활성화를 대표하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의 지점은 주로 강남, 서초, 성수 등 주요 도심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다락의 관계자는 “당사는 주거 환경과 업무 공간을 더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와의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업체들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습니다.

미니창고란 해외에서는 셀프스토리지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보관 서비스로서, 도심과 거주지역 주변에 위치하며 개인 또는 법인의 물품을 24시간 입출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일반 물류창고와는 달리 프라이빗한 공간을 철저한 보안 및 온습도 관리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사무실과 집 내부의 불필요한 물건을 외부에 보관해 일상 공간을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또한 단독 소유공간을 줄이고, 공유공간을 극대화하여 쾌적한 업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인력 규모가 적은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습니다.

패스트파이브, 현대카드 스튜디오블랙, LG플래그원 등 국내 대표적인 공유오피스 기업들과 제휴를 맺어온 다락(daLock)은 “매일 넓게 사는 즐거움”을 모토로 20~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미니멀라이프 트렌드와 함께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한경비즈니스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며 셀프스토리지 업계의 대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셀프스토리지 협회(SSAA)의 국내 유일한 회원사인 다락은 국토교통부에서 우수 물류창고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업계 관계자는 “공유오피스 사용자들은 독립적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24시간 출입이

가능하며 접근성이 좋은 미니창고는 단순한 물품 보관 이상의 업무 효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다락 미니창고 대치점이 신규 오픈될 예정이며 한정 인원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다락의 4호점이며 갤러리아포레에 위치한 서울숲점의 사전 예약은 조기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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