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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새해 첫 ‘품절남’ 배우…신부와 나이차 11살

기사입력 2012-01-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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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형준(37)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임형준은 2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11살 연하 박수진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임형준은 “신부는 내게 너무나도 과분한 사람”이라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임형준은 수염을 깎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신부가 수염 없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이유를 설명하며 웃었다.
임형준은 지인의 소개로 박씨를 만나 10개월 정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웠다. 박씨는 미국에서

외환 관련 일을 한 재원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9년 연극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임형준은 영화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가문의 부활’, ‘가문의 수난’ 등 다수 영화에도 출연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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